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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한 개씩 새 변이 등장...백신 이기주의가 만든 굴레 [다보스포럼]
2022.05.26
인구 적은 나라에 공장 세워평등한 백신보급 이뤄져야코로나 종식시킬 수 있어 ◆ 다보스포럼 ◆ 23일(현지시간) 열린 스위스 다보스포럼 `팬데믹 종식을 향한 평등한 대응` 세션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토론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세계경제포럼]지금도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끝내고 새로운 바이러스의 창...

숨기지 말 것, 협력할 것…이 교훈 잊으면 더 센 팬데믹 온다
2022.05.26
라지브 샤 록펠러재단 대표-장대환 매경 회장 대담코로나 사태 마지막은 아냐또다른 변이 창궐 대비해야위기 앞에 국제사회 속수무책조기 경보시스템 도입 필요부국·빈국간 불평등 줄여야 ◆ 다보스포럼 ◆ 라지브 샤 대표(왼쪽), 장대환 회장"지난 2년간의 팬데믹은 치명적이고 고통스러웠지만, 이것이 마지막 팬데...

"복합 위기 장기전", "진짜 문제는 식량"…다보스 포럼 거장들의 경고
2022.05.26
◆ 다보스포럼 ◆ 스위스 다보스에 모인 글로벌 경제금융계 핵심 인사들이 '복합위기'의 장기화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세계 경제를 옥죄고 있는 인플레이션, 공급망 쇼크, 에너지 불안, 자산 가격 하락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서 경기 침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진단이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며 경기 침체에 빠질 가...

"청정에너지로 전환 멈추지 말아야"
2022.05.26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 다보스포럼 ◆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행동을 근거로 화석연료에 투자하는 것을 정당화해서는 안 됩니다."(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23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 '에너지 아웃룩' 세션에 모인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