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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80% 수준…갈길 먼 기후기술

2022.03.23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지난해 11월 녹색기술센터(GTC)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기후 기술 수준은 미국의 80%, 양국 간 기술 격차는 3년이다. 유럽연합(EU)이 미국의 96%, 일본이 90%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것과 대조적이다. 한국이 선도국과 C테크 기술 격차를 좁힐 기회는 충분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

미래동력 C테크…2030년 9000조시장 열린다

2022.03.23

 23일 제31차 국민보고대회전세계 탄소중립 경제 전환2050년까지 年 1경원 투입한국, R&D 3조 늘리면일자리 37만개·매출 75조 더 뛰어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8년 뒤인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 시점에는 세계적으로 9000조원 규모의 C테크 시장이 열릴 것이다."&nb...

"탄소중립 이슈, 시야 확 넓어졌다" 전문가인터뷰 큰 관심

2022.03.23

 유튜브서 조회수 12만회 돌파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그린수소, 핵융합에 대해 장단점을 알 수 있었고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23일 열리는 제31차 국민보고대회를 앞두고 행사 페이지와 세계지식포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국내외 자문단 8인의 인터뷰 영상이 22일 오후 기준 누적 조회 수 12만...

기후기술 투자 전문 펀드 나온다…스타일쉐어 윤자영·크래프톤 김강석 출자

2022.03.23

 23일 제31차 국민보고대회C테크 전용 100억 신규 조성국내 젊은 창업가 대거 출자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기술, C테크(기후·탄소·청정기술)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첫 민간 펀드가 1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이 펀드에는 한국의 젊은 창업가들이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