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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2025년까지 약 1조원 투입, 전기차 진입 장벽 낮춘다"

2022.03.22

티보 심팔 우버 글로벌 지속가능성책임자"전기차 부르는 `우버 그린` 공격적 확대""경로 최적화, 자율주행 탄소 절감 효과 커"◆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탄소중립은 팀 스포츠에요. 기술과 플랫폼을 가진 우버는 전기차 제조사, 충전 인프라 공급자 같은 파트너들과 탈탄소 장벽을 허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우버뿐 아니...

"어디서나 공기 중 탄소 포집…기업들 배출권 입도선매 잇따라"

2022.03.22

 빌 게이츠도 투자 `카본엔지니어링` 레이 부사장탄소포집 시장 125배로 커질듯세금혜택 노린 기업 문의 빗발◆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카본엔지니어링의 직접공기포집(DAC) 기기. [사진 제공 = 카본엔지니어링]"이산화탄소 직접 포집의 장점 중 하나는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균질하게 분포돼 있어 위치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

탄소중립은 안보이슈…新관세동맹 고려하면 韓, 선택 문제 아니다

2022.03.18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인터뷰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앞으로는 탄소중립에 참여하는 국가들끼리 거래를 강화하는 '신탈탄소 관세동맹'을 고려해야 한다. 탄소중립에 참여하지 않는 국가나 기업과는 거래를 하지 않고, 투자도 하지 않겠다는 움직임이 현실화하고 있다."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

"韓 '녹색 원조' 활용땐…개도국에 배터리·전기차 기술 수출 기회"

2022.03.18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본사에서 프랑크 레이스베르만 사무총장이 매일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 제공 = GGGI]프랑크 레이스베르만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은 "녹색 공적개발원조(ODA)는 한국의 배터리·전기차·풍력 터빈 등 강력한 녹색기술을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