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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尼서 그린수소 뽑아낸다…삼성·현대차 '12억弗 작전'
2022.03.18
C테크 개발 프로젝트 참여에너지산업 탄소감축 기대◆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쪽에 위치한 사룰라 지역. 지각활동이 활발해 지열에너지가 풍부한 이곳에 삼성·현대차그룹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신(新)에너지 프로젝트가 가동을 앞두고 있다. 바로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해 생산하는 수소, '그린수소' 프로젝트다.&...

땅 좁은 한반도 풍력·태양광 한계…원전은 합리적 선택
2022.03.16
베르나르 비고 ITER 사무총장원전 능가할 `땅위 인공태양`핵융합발전에도 적극 나서야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한국은 땅이 좁아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만으로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활용할 수 있을 만큼 규모를 갖추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보완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베르나르 비고 국제핵융합실험로(IT...

韓, 탄소중립기술 투자액 세계 8위…C테크 매력도는 22위로 뚝
2022.03.16
정부주도 에너지전환정책 대수술 시급에너지전환 투자액 16조 불구전력시장 공기업 의존 과다민간부문 투자 가로막아경쟁 통한 혁신 기대 어려워고유가시대 에너지안보 흔들원전중심 전력전략 다시 짜야청정수소 생산에도 활용 가능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기후(Climate)·탄소(Carbon)·청정...

"원자력 없이 에너지안보 못 지킨다"
2022.03.16
창간 56주년 국민보고대회매경·블룸버그NEF한국 C테크 진단"기간산업 경쟁력에원자력 기술이 필수"◆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원자력 기술이 한국이 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는 데 결정적 요소일 뿐 아니라 에너지 안보·기간산업 경쟁력 유지에 있어 최적의 대안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경제가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출 ...